공익광고를 우리신문에 초대했다.
 2004년9월 처음..공익광고협의회와 제휴를 했다. 우리 신문이 사회의 공기를
정화시키는 데 한몫을 하고 있다. 아래는 공익광고협의회가 6월에 전개하는
저출산 캠페인 인쇄광고이며  5월18일자 벼룩시장 메인에 게재시킨것이다.
일본의 매체들은 공익광고를 무료로 일정 게재하고 있다.이 부분에서
부산벼룩시장은 다른 신문보다 빠른 모습일까^^
...저출산문제...음 "저의 출산"문제는 다시 생각해보기로..



 

부산벼룩시장, 생활정보신문최초로 공익광고협의회 공익광고 게재   


생활정보신문최초로 ABC부수공사에 참여해 부수공개를 통한 매체의
광고효과에 대한 신뢰도와 기업의 투명경영에 힘써온 부산벼룩시장은
한국방송광고공사(Kobaco) 공익광고협의회와의 협력관계을 통해 12월부터
공익광고협의회가 집행하는“나눔의문화”캠페인을 후원한다.   


1등 생활정보신문의 이미지와 벼룩시장광고의
사회적 책임과 신뢰도를 높여주는 계기

부산벼룩시장은 생활정보신문 최초로 공익광고협의회의 공익광고를
게재함에 따라 정보매체 및 광고매체로써의 공익성과 신뢰성을 검증받는
계기가 되었으며, 공익광고가 지니고 있는 최대의 장점인, 사회공공의
이익에 부합하는 광고로 많은 사람들에게 인식되고 있다는 점은,
벼룩시장 고객 및 독자들에게 1등 생활정보신문의 이미지와 벼룩시장 광고의
사회적 책임과 신뢰도를 높여줄 것이다.

 

12월 공익광고협의회 캠페인 “나눔의문화”편 부터 정식 후원

당사는 한국방송광고공사 공익광고협의회와의 협의를 통해 생활정보신문
최초로 지난 11월14일 금요일 자 부산벼룩시장의 공익광고 “신용카드편을
게재했다. 12월부터 부산벼룩시장 지면을 통해서 게재될 예정인 공익광고협
의회 캠페인 “나눔의 문화”편은 현재 방송 및 신문잡지를 통해 집행
중이며 새벽우유배달 아주머니가 자신보다 더 어렵게 살고있는
이웃을 돕는 내용의 감동적인 내용으로, 어려운 이웃에 대한 보살핌과
이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것은 작은 마음에서부터 시작한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다.

12월 나눔의 문화 캠페인 이 후에도, 부산벼룩시장은 공익광고협의회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캠페인후원을 시행할 예정이다.

----------------------------------------------------------------------
공익광고는?

한국방송광고공사가 시행하고 공익광고협의회가 주관하는 공익광고는 환경문제,
청소년교육, 공중도덕, 경제활성화, 도덕성 회복 등과 같은 우리 사회의 현안들을
직접 다루고 국민의 관심을 이끌어내는 역할로 국민의식을 계몽하는 많은 순기능을
가지고 있다. 또한 국민들의 공익광고에 대한 인지도 및 공감대 형성은 매우
높은 편이며,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효과적인 캠페인 수단으로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현재 공익광고협의회의 공익광고는 TV와 라디오 신문.잡지.
옥외매체 등을 통해서 집행되고 있으며, 방송은 무료방영을 법률로 정해져 있고,
신문 등의 인쇄매체는 열독율이 높거나 인지도 및 신뢰도가 높은 매체를 선별하여
할인된 가격으로 집행되고 있다. 

by 메시지언 | 2006/05/18 18:46 | PR작업실 | 트랙백 | 덧글(1)
트랙백 주소 : http://injurytime.egloos.com/tb/3231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이현석 at 2008/10/07 18:26
ㄳ함니다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